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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학회 이명훈 회장 "도시재생, 4차 산업혁명 혁신경제 견인 수단이다"
2019-09-04 15:57:49 조회수2383
‘서울형 도시재생 성과와 향후 과제’ 토론회서 향후 방향 제시
국토부 김이탁 단장, 올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추진 계획 밝혀




한국도시재생학회 이명훈 회장이 서울시의 도시재생 토론회서 '도시재생의 세게적 흐름'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국토일보 김준현 기자] “도시재생 사업은 4차 산업혁명과 혁신경제라는 새로운 수요에 대처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5일 서울시가 주최하고 한국도시재생학회가 주관한 ‘서울형 도시재생 성과와 향후과제’ 도시재생 토론회서 한국도시재생학회 이명훈 회장(한양대 도시대학원 교수)은 도시재생 방향을 이같이 설정했다.

이명훈 회장은 “도시재생 정책은 도시 역할에 대한 수요와 공급 간의 갭을 줄여주는 것”이라며 “뉴욕, 런던, 동경 등 세계의 대도시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혁신경제를 적극 반영하는 쪽으로 도시재생을 하고 있다”고 글로벌 트렌드를 설명했다.

이날 발표에서 이명훈 회장은 ‘도시재생의 세계적 흐름’이라는 발제로 미국 시애틀과 뉴욕 맨하튼의 고밀도 개발, 워싱턴DC의 저밀도 개발, 포틀랜드의 건강증진 등 도시재생 사례를 소개하며, 현재 서울시가 어떤 식으로 진행해야 할지를 살펴봤다.

또 이민자가 많은 캐나다 토론토와 대중교통망을 확고히 잡은 영국 런던 도크랜드, 외국기업 유치로 국제수준 비즈니스 환경을 정비한 일본의 동경 마루노우치 등 상황에 맞는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사례를 제시했다.

이명훈 회장은 “세계는 도시경쟁력 향상을 위해 도시의 저미이용지를 4차 산업혁명 혁신경제의 플랫폼으로 삼아 충진형 고밀도개발을 진행 중이다”라며 “서울시의 도시재생 방향을 해외사례 그대로 모방할 수는 없지만 일자리, 문화, 건강 등을 아우르는 도시재생을 형성키 위해선 4차 산업혁명과 혁신경제는 필수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김이탁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기획단 단장은 ‘도시재생 뉴딜사업 진행경과 및 추진계획’ 주제를 통해 올해의 사업일정을 소개했다.

앞서 지난 4월에는 서울 금천구 등 전국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 22곳을 선정하고 2023년까지 1조4,000억원을 투입할 방침이다.

또 올해 하반기에는 ▲생활SOC 포함 사업 중점 선정 ▲도시재생 인정사업 대상지 선정 ▲도시재생 혁신지구 사업 선정 등의 기준으로 사업지 70곳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끝으로 오는 12월에는 범부처 생활SOC 쌍방향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도시재생 정보시스템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김이탁 단장은 “재개발·재건축 사업은 언제든 젠트리피케이션(둥지 내몰림)이 발생할 수 있다”며 “지역 주민이 행복할 수 있는 포용도시를 만들기 위한 도시재생 사업 선순환 구조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국토일보(http://www.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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